高山 哲學館 紹介
고산 철학관 소개
자미두수의 성지, 고산 철학관과 高山 엄창용 선생을 소개합니다.
고산 철학관 · 자미두수 성지
우리나라의 역학 학문 중에서 주역·자미두수가 90%의 대세를 이루고 있으나, 고산 엄창용께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추어 독창적으로 연구·발전시켜 한국의 자미두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특허청에 등록하였습니다. 정확도가 높아 조선일보에서 처음부터 「오늘의 운세」를 14년간 연재하였습니다.
연구·개발한 학문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과 저술 활동, 강의, 매스컴 출연 등을 하셨으며, 기도하시면서 조금씩 만들어 오신 영혼의 작품을 탄생시키셨습니다.
서거하시기 전 자미두수 성지를 만들라는 유지를 받들어 자미두수에 관심 있는 후학들이 보다 더 계승·발전시켜 나라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시는 고산 엄창용 선생님의 마음을 표현한 곳입니다.
現 고산철학관 원장 — 고훈(高勳)
1958년 부산에서 출생. 한국민속종교 연구회 객원교수, 조계종 미륵사 주지 역임. 중국에서 종교 심리학을 연구하셨으며, 고산 자미두수 집필과 전산화 작업, 조선일보 「오늘의 운세」 집필에 참여하셨다. 고산 엄창용 선생님의 수제자로 지목되어 『고산 오늘의 운세』를 편저하셨다. 현 고산성리학회 원장, 현 고산철학관 원장, 현 자미두수 전시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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