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名 · 擇日 · 進路

작명·택일

이름·날짜·진로 — 사주에 맞춰 평생을 함께할 길을 골라드립니다

작명이란?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이름을 받는다. 한번 이름을 지으면 평생 그 사람을 따라다니게 된다. 그래서 이름을 짓는 데 있어서 신중해야 한다.

이름은 좋지만 사주가 나쁜 사람들이 있다. 대통령이 될 이름을 가진다고 해서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기 사주에 맞게 이름을 지으면 그때서야 작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산철학관에서는 이름을 지을 때 사주를 받아 이름을 지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격, 좋은 것과 나쁜 것, 베필 등의 앞일을 말해주므로, 단순히 이름만을 짓는 것을 넘어 아이의 인생을 살펴보고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택일

혼인·이사·개업·계약 등 인생의 중요한 분기점에서 좋은 날을 가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산 철학관에서는 본인의 사주와 함께 보는 사람의 사주, 그리고 그날의 일진과 별의 흐름을 종합하여 가장 길한 날을 가려드린다.

학생진로

사주는 그릇이라 공부가 잘되는 사주, 손재주가 좋은 사주, 사람을 다스리는 사주가 모두 다르다. 자녀의 사주에 맞는 진로를 미리 알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그 아이의 재능을 가장 잘 살려줄 수 있다.

작명은 간판이며 옷으로 생각하면 된다. 일단은 자기 사주에 맞는 이름이 되어야 한다.